광주 17세 이채원양이 희생된 사건. 범인 장윤기에 조력자는 현직 경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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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장모경감 (장윤기의 부) 경찰간부로 광주광산경찰서에서 20년 넘게 근무한 경찰관. 사건당시 장윤기를 수사하는 경찰 지구대에서 근무. 핵심증거였던 리얼돌과 장윤기가 갖고있던 다수의 휴대전화를 인멸함 2. 당시 사건 수사팀장 장윤기와 장모경감을 서로 통화시켜줌. 그리고 장윤기 집에 비밀번호를 장모경감에게 알려줌 그 직후 장모경감은 장윤기의 핵심 증거를 인멸함 https://www.donga.com/news/Society/article/all/20260703/134235009/2 3. 그밖에 경찰들 장윤기 리얼돌의 dna정보를 검찰에 넘기지 않았다가 검찰 지적후에 넘기기 4. 말같지도 않은 법 이런 ㅈ같이 더러운 장윤기의 핵심 증거를 인멸했던 장윤기 부 장모경감에게 주어지는 법적 처벌은? 없다 형사입건되지 않는다 친족간 특례. 살인범의 은닉, 도주, 증거 인멸을 도와도 그사람이 친족이라면 인간으로서 당연한 보호본능이니 죄로 인정하지 않는다라는 말도 안되는 특례가 존재하기 때문이다 현재 국회에서 이 친족 특례를 폐지하기 위한 움직임이 있다. 이채원양의 어머니는 딸의 이름과 사진을 공개하기로 결정했다 다시는 누구에게도 이런일이 생기지 않게 해달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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