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녀원 첫입회날 다들 소개하면서 뭐좋아하냐고 묻는데
만화랑 게임을 좋아한다는 오닥구같은 말을 했지만 다들 상냥하게 어떤 게임을 좋아하냐고 물으셔서 겜 이름은 말해도 모르므로 말 안하고 총쏘는게임을 했다고 했음 배그 같은 거냐고 묻길래 온라인은 아니고 영화처럼 스토리 따라가는건데 핵전쟁으로부터 세상을 구하는 스토리였다고 설명했더니 젤 맏언니가 웃으시면서 “이제 진짜로 세상을 구하러 온거네” 감동받음 나중에 알았는데 맏언니는 나루토 팬이래
출처: 웃긴대학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