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고양이 보좌관 래리 근황
영국의 11대 수렵 보좌관 래리
07년생이며 2010년에 당시 영국 총리 캐머런이 데려 온 이후로
테레사 메이를 지나
보리스 존슨을 지나
50일 짜리 총리 리즈 트러스는 생까고
리시 수낙때는 보좌관 역할까지 톡톡히 하다가
어느새 스타머까지 옴 (앞은 젤렌스키)
어느덧 이친구도 한국나이로 20살인 노령묘인지라 본업인 쥐잡기를 잘 못할까 걱정인데
올해 4월에는 총리 기자회견 도중 쥐를 잡는것이 실시간 속보로 나옴
올해 국군의 날때 육해공군의 사열도 받고
임명 15주년 기념 소감을 묻는 abc 기자에 말에 무응답으로 일관한거 보면 앞으로도 자리를 계속 지킬듯
와중에 스타머가 사임 예정이라 래리는 7번째 총리를 맞을 예정 (스타머 앞에서 애교부리는 사람은 NATO 사무총장 마르크 뤼터)
출처: 웃긴대학
